– 박지원, 2022-20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000m, 1500m 개인전 금메달
– 2022~2023시즌 월드컵 총 6개 대회 중 1,500m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 3~6개 대회 1500m 금메달 5개 획득
– 1000m, 1500m 금메달 4개 획득… 시즌 통산 1068점 달성, 압도적 1위 달성
– 개인 성적뿐 아니라 남자 대표팀까지 응원하는 주장 역의 박지원… 밀라노 동계올림픽서 ‘주장급’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봐

(사진출처) = 박지원 인스타그램
2022~2023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남자 대표팀 주장인 박지원이 2022~2023년 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에서 남자 1500m에서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차 대회에서 1500m 금메달을 추가한 박지원은 2022~2023시즌 ISU 쇼트트랙 월드컵 남자 1500m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1500m 주자의 최강자다운 활약을 펼쳤다. 또한 남자 1500m에서 유일하게 금메달을 따지 못한 두 번째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1500m뿐만 아니라 1000m에서도 박지원의 활약이 공개됐다. 박지원은 2·4·5회 월드컵 남자 1000m 금메달에 이어 6회 월드컵 남자 1000m에서도 각각 1000m와 1000m,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m, 그들의 메인 레이스, 이벤트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 2022~2023년 쇼트트랙 월드컵에서만 9개의 금메달을 딴 박지원은 월드컵 시즌에서 1068점을 득점하며 남자 월드컵 총점 1위에 압도적으로 올랐다. 이번 시즌 월드컵 25주년을 맞아 ISU는 1~6경기의 종합 성적을 반영해 남녀 종합 우승자에게 특별 트로피인 ‘크리스탈 글로브’를, 1068 박지에게 상을 수여했다. – 1위를 차지한 원은 시즌 포인트 1062점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한 네덜란드의 Shizaner Swieting과 함께 첫 번째 크리스탈 글로브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올 시즌 박지원은 개인의 성과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22~2023시즌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을 맡은 박지원은 팀워크가 필요한 릴레이 대회에서 끊임없이 동료들을 지도하고 작전을 지휘하며 강한 주장의 면모를 보여줬다. 제1회 세계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컵 남자 5000m 계주에서 박지원은 자신의 턴에서 폭발적인 스피드를 선보이며, 선수들의 페이스를 조절하면서 끊임없이 경기를 분석하고 팀원들에게 전략을 전달한다. 차례가 아냐 박지원의 등장으로 팀을 금메달로 이끈 주장의 위엄을 엿볼 수 있었다.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끈 박지원은 제6회 대회 단체전에서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처럼 박지원은 올 시즌 뛰어난 개인기량과 탄탄한 리더십을 보여주면서 쇼트트랙 국가대표의 기둥 역할을 했다. 꾸준한 실력과 실력을 보여주면서 박지원이 내년 시즌 세계선수권대회와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한 번 ‘주장급’을 보여주며 2026년 대표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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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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