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커넥션 14화 엔딩과 범인, 그리고 그들에게 우정이란 무엇인지를 업로드합니다. 13화에서 재경이가 체포되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풀려나서 안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기대했던 대로 준서를 죽인 범인이 밝혀지고, 그들에게 우정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엔딩이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지만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 덕분에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14화 줄거리도 업로드하겠습니다~

SBS 금토드라마커넥션 14화 엔딩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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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손톱 밑에서 DNA가 나왔다. 2월 23일, 윤진(전미도), 재경(지성), 주송은 그날의 전말을 알게 된다.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욕망을 채우려던 친구들의 인연, 비극적 결말을 맞은 셋은 준서가 그토록 지키고 싶었던 우정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긴다. – 금토드라마 커넥션 14화 에피소드 정보 줄거리 우리 일이 저런 줄 몰랐어? 내일 또 올라올 쓰레기를 치워서 뭐해? 오늘 쓰레기를 치워서 뭐해? 힘들어. 힘들고, 지루하고, 끝이 없어. 하지만 그게 우리 일이잖아. 넌 돈을 받고 정보를 건넨 거야. 넌 동료들을 배신하고 사람을 죽인 거야. 다시는 그런 이야기나 변명은 어디에도 하지 마. 내 밑에서 일한 게 부끄러울 테니까. 재경은 수장에게 체포되어 소환돼 심문을 받는다. 연주는 수사 중 경계를 늦추려고 독살당했다며 편을 들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때 함께 소환된 창수는 자신이 독살했다고 거짓 진술을 했고, 재경은 체포를 면할 수 있었다. 친구라는 말을 할 자격이 없어. 그리고 우정이라는 게 우정이 아니야. 집착이야. 준서가 원종수와 박태진에게 복수하고 싶어? 넌 그를 놀리고 있어. 그냥 복수하고 싶어하는 거야. 준서가 그럴 거라고 믿고 싶어! 건강한 친구를 약으로 먹이고 조종하면서 어떻게 우정과 우정을 말할 수 있어? 산기는 윤진에게 가서 USB를 건네며 박태진을 쓰러뜨리고 복수를 완수하는 기사를 써달라고 부탁했다. 윤진은 그를 비난하며 차갑게 말했다. 하지만 기사에는 자신과 준서 때문이 아니라 나쁜 놈들을 보고 싶지 않아서라고 쓰여 있었다. 이걸 봐. 여기가 필오동 공사장입니다. 이곳은 옛 지도에 있는 채경태 집이 맞죠? 그가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그곳으로 데려온 것입니다. 지난번에 오셨을 때 그렇게 말씀하셨죠. 늦었지만 제자리에 다시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윤호를 죽인 범인으로 치현이 체포되었고, 윤진은 공사장이 옛 경태 집이라는 것을 알고 재경에게 말했습니다. 2월 23일 오전 11시 30분, 필오동 공사장으로 불려간 여러분 중 한 명이 박준서를 죽였습니다. 왜? 20년 전에 친구를 죽인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웠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친구를 협박하던 연구원을 죽인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서일까요? 아니면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지 않고 몰래 약을 만들어 팔았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일까요? 준서가 죽은 날, 9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멈추고 1층으로 내려가게 한 사람. 사망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모두가 재빨리 그 자리를 떠나도록 안내한 사람. 시체를 부검했지만 끝까지 부검을 방해한 사람. 그들은 모두 한 사람. 박태진, 네가 죽였지? 상의가 증거가 있다며 만나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은신처에서 다시 만났다. 하지만 상의가 말을 바꿔 증거가 없다며 분노하며 주먹을 휘두르자 재경이 나타났다. 재경은 태진에게 자신이 알아낸 정보를 말하며 죽였냐고 묻자, 태진은 녹음이 안 돼서 죽였다고 자백했지만 박준서와 그의 아내 지연을 조롱했다. 태진의 말을 듣던 상의는 점점 화가 치밀었고, 결국 참을 수 없어 공진욱이 준 재경의 총으로 태진을 쏘았다. 글쎄, 네 친구들은 다 죽었거나 감옥에 있는데, 너는 자유롭다고? 네가 말하는 준서에 대한 복수는 준서가 원하지 않았을지도 몰라. 20년 전에 너를 계알서에게 고발한 건 내 감정에 휩쓸려서가 아니라, 내가 그랬기 때문이야. 이제 나는 친구 준서가 원하는 대로 살려고 노력할 거야. 준서가 살아 있었다면 내가 돌봤을 나머지 친구들과 함께.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 봐. 네 유일한 친구 준서는 네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랐을까? 결국 상의도 감옥에 갔어. 하지만 복수를 다 마쳤고 후회가 없다고 했지. 하지만 재경의 말에 다시 불편해하며 더 이상 오지 말라고 하고 태진이 아는 비밀번호가 0617이라고 말했다.이렇게 됐으니 더 이상 숨길 필요가 있나?20년 전부터 종수를 위해 준비해온 계획이었는데 준서가 다 망치려 해서 죽인 거다.준수의 손톱에서 원회장의 개인비서의 DNA가 발견된 걸 확인한 재경은 비서가 그렇게 쉽게 자백하는 게 수상하다고 생각해 원회장을 찾아갔다.그러다가 준서가 경태를 언급하며 종수를 때리고 업무에 방해하려 하자 태진에게 경태를 죽이게 할 계획을 세우고 개인비서에게 명령한 만행을 폭로하며 원회장을 자극했다.그러자 지금까지 집에 들어오는 사람 전부의 시체를 수색한 줄 알고 방심했던 회장은 재경이 한 말을 전부 인정하며 모든 걸 명령했다고 했다. 그때 그는 주머니에서 녹음기를 꺼내 증거를 확보하고 원회장을 체포하면서, 20년을 함께한 비서가 없어서 몸수색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준서가 마지막으로 원했던 게 무엇이었을까? 좋은 옛날로 돌아가는 거였을 거야. 우리의 우정이 여전히 그저 우정일 때. 그게 바로 ‘우정’이야. 너무 집착하면 결국 서로를 다치게 되고, 돈과 욕심이 개입하면 더 이상 우정이 아니야. 재경이는 마약을 끊으려고 했고, 그녀는 그와 윤진에게 50억 원의 보험금을 나눠주고, 그 돈의 일부를 지연에게 줬어. 그리고 과거의 기억으로 가득 찬 바다로 간 세 사람은 왜곡된 우정을 인연이라 부르며 순수함을 지키기로 약속했어. 그리고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비밀번호를 기억해낸 세 사람은 태진과 준서의 마약 거래 자금이 들어 있는 가상 코인 계좌에 접속해 상귀가 알려준 0617과 준서가 언급한 친구의 날 0724를 입력하고 환호하며 엔딩을 장식했다.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 최종화 14화: 범인과 그들에게 우정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