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담 15화 대건명환의 충격적인 말은?

민재이와 가람이의 정체가 ‘청춘담화’에서 곧 밝혀질까?


14회 요약

벼랑에서 떨어졌다가 살아 돌아온 민재이와 한성온은 화살을 맞고 피를 많이 흘린 세자를 구하기 위해 뛰어다닌다. 오만식의 가족을 모두 죽였고, 약국도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조원보(정웅인)는 세자(박형식)가 화살에 맞았고 민재이(전소니)와 한성온(윤종석)이 ) 절벽 아래로 떨어졌고 꿩과 매를 한꺼번에 잡는 것을 좋아한다. 세자 앞에서 왕세자가 자주 나가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조원보의 말을 들은 왕(이종혁)은 다른 하인들과 함께 동궁 앞.

조원보는 왕세자가 반듯하게 앉아 기다리는 모습에 놀랐고, 그 옆에는 벼랑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민재이와 한성온이 있었다. 신하들이 떠나고 병든 몸이 견디기 힘들자 왕은 그들에게 위험한 일을 하지 말고 함부로 움직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민재이는 왕세자를 정성껏 돌보며 의식을 되찾은 왕세자를 산에서 어떻게 찾았는지 묻고 두 사람은 어디에 있든 서로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깨어난 왕세자는 민재이를 재이라고 부르며 민재이를 감동시킨다.

가람(표예진)은 민재이가 끼고 있던 팔찌가 민재이가 선물받은 팔찌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고 시장을 조사한다.

동궁 신하가 늘 세자의 동선을 누군가에게 알리기 위해 쪽지를 썼고, 그 소식을 들은 사람은 계비(홍수현)였다. 한성온에게 공개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민재이가 마음에 든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세자는 민재이가 회사복을 입은 사람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런 모습에 답답해하며 매일매일 은혜로운 눈빛을 보여도 눈치채지 못하는 바보였다.

조원보는 부하들로부터 왕세자의 조문 보고를 받고, 왕세자가 명진을 방문하고 있음을 알리고, 민재이의 츄푸 편지가 테이프에 찍혀 있음을 폭로한다. 명진이 있는 만연당 담장과 그가 편지를 가져왔다는 것.

사냥꾼들은 가람이 남장을 하고 명진과 어울리며 돈을 벌었다고 이야기한다.

여관에서 식사를 즐기며 식사를 즐기던 왕세자와 일행은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다. 민재이와 같은 팔찌를 손에 끼고 인절미를 먹다가 피를 토했다고 한다. 가람은 낭자가 끼고 있던 팔찌를 슬쩍 민재이에게 건네고 민재는 그것을 세자에게 건넨다.

15회 비고

민재이의 정체를 알게 된 조원보는 민재이와 가람을 위험에 빠뜨린다. 심영이 준 재이의 팔찌를 받은 만연당 일행은 팔찌의 비밀을 풀고 흩어진 케이스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환은 왕의 명을 받아 재이를 보내어 왕세자 선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한편 시아버지를 본 후 악몽에 시달려온 명안대군은 충격적인 말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