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루이비통 모델, 화보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공개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김예지 루이비통 모델, 화보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공개2024년 파리올림픽 여자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은메달을 딴 김예지. 금메달리스트보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그녀는 ‘사격 여제’라는 타이틀 아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앞서 보도했듯이 김예지는 루이비통 모델로 발탁돼 직접 루이비통 옷을 입었다.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니라 홍보용으로 판매한 것이다. 김예지는 루이비통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김예지 루이비통 모델, 화보 사진, 인스타그램 영상 공개어제 30일, W 코리아 매거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이비통을 입은 김예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지는 모델 못지않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눈썹을 드러낸 짧은 앞머리와 밥컷으로 과감한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김예지가 카리스마를 마음껏 뽐낸 순간이었다.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여배우인 줄 알았어”, “포스가 미쳤네”, “연예인인가 보다”,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빨려들어갈 것 같아”, “눈빛이 너무 멋져”, “너무 멋져서 기절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김예지, 루이비통 모델,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과 영상 공개 김예지는 루이비통과 함께 독보적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본인의 연출은 아니었지만, 쓰여진 대본에 충실한, 아니 그 이상으로 프로페셔널한 모델 아우라를 뽐냈다. 김예지는 블루 터틀넥 스웨터에 아이보리색 퀼팅 캉캉 롱 스커트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골드 스팽글 재킷과 롱 스커트를 셋업 스타일로 입어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과시했다. 루이비통 모델 김예지, 인스타그램에 화보와 영상 공개 김예지는 경기할 때는 엄격한 사람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엉뚱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후배들에게는 매우 편안한 언니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격에 관해서는 성실하다고 한다. 사격 연습에 항상 전념해 후배들의 롤모델이라는 평이다. 이런 자세는 경기 중에도 표출된다. 차갑고 시원한 표정으로 사격을 하는 올림픽 경기가 공개되자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영상에 직접 댓글을 달아 “사격 세계 챔피언이 액션 영화에 출연하면 멋질 듯하다. 김예지가 액션 영화에 캐스팅돼야 한다. 연기는 필요 없다”고 말했다. 루이비통 모델 김예지가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과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김예지가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20일 전라남도 나주시 전라남도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당분간 드라마와 광고에 활발히 출연할 계획”이라며 “촬영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서 제 이름은 잊혀지겠지만 다른 활동을 하면 촬영이라는 꼬리표가 계속 붙어 있을 테니 사람들이 계속 촬영을 기억할 것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수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