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하삼성선사 무문관에서 꽃이 되다
최만희 편찬, 운주사, 2007 그냥 읽고 넘어가고 싶은데 마음이 아파서 리뷰를 씁니다. 금욕을 하는 사람 중에 인내와 고집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승려가 되어 이 길을 계속 가는 것만으로도 이 캐릭터의 독특함은 보장된다. 수련생이 성이 강하면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도 유명하고 존경받을 수 있겠는가? 아니면 성공적으로 할 수 있습니까? 당연히 아니지. 표지의 그림을 보든 책의 내용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