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안과) 겨울방학 시력검사 안과 서울삼성안과

아이들 겨울방학 눈검사는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분당안과 서울삼성안과입니다. 자녀의 시력 검사를 놓치지 마십시오. 빠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의 시력 변화 시력이 나빠지고 추가 시력 교정이 필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최소 4~6개월마다 시력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은 실내 활동이 많아지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컴퓨터를 점점 더 오래 사용하고, 근시 발병 연령은 점점 낮아지고, 시력 상실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만 4세 이전에 첫 번째 안과 검진이 필요하며,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만 4세 미만의 소아도 반드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만 7세 이후에 약시가 발견되면 안과 검진을 받게 됩니다. 치료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녀에게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안과 의사를 만나십시오! 1) TV나 태블릿을 볼 때 멀리 보거나 가까이 보거나 가늘게 뜨거나 가늘게 뜨세요! 2)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비뚤어진 얼굴! 3) 눈의 피로, 눈의 가려움증, 잦은 눈 비비기, 잦은 충혈, 눈곱 등의 증상! 아이의 눈은 조금씩 나빠져도 알아보기 힘들고 일단 나쁘다고 하면 정말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4~6개월마다 정기적인 시력 검사를 위해 안과 의사를 만나야 합니다. 내 아이라면 드림렌즈로 실명예방은 어떨까요? (소아, 청소년의 경우 라식, 라섹 후 시력교정은 눈이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드림렌즈는 취침 전, 취침 전 착용하는 렌즈입니다. 자는 동안 볼록한 각막을 평평하게 함으로써 시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낮에는 안경 없이 일상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근시의 진행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습니다. 수술 없이 일상생활에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고도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드림렌즈를 시작하면 여전히 효과가 좋으며 일단 근시가 시작되면 성인이 되어 70~80% 고도근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눈이 퇴화되면 20세가 되면 근시가 나타나게 되는데, 근시가 일찍 시작될수록 근시가 많이 쌓이게 됩니다.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고 근시 가능성이 20-30% 감소했습니다. 판타지렌즈는 일반렌즈와 달리 시력검사부터 착용, 관리까지 의사의 진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안경원이 아닌 안과의사에게 정확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시력검사, 드림렌즈서울삼성안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한 상담을 제공하는 서울삼성안과! 2명의 실력있는 안과 전문의(삼성서울병원 의료진)가 대학병원 수준의 검사장비로 보다 정확한 검사를 도와드립니다. 안경렌즈와 판타지렌즈 모두 가능합니다! 시력을 정확하게 테스트한 다양한 종류의 이상적인 렌즈와 안경 도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렌즈를 직접 착용해볼 수도 있으니, 언제든지 이상적인 렌즈에 대해 문의해 주세요. 친절하고 편안한 상담을 약속드립니다. 아이의 겨울방학 시력검사나 드림렌즈로 고민이시라면 방문하셔서 상담 받아보세요. 빠른 상담을 원하시면 전화주시면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서울삼성안과 031-752-2016 수정로 116